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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앤서니 김이 처음으로 팀 소속 자격으로 나선 무대다. 그동안 와일드카드로 개인전에만 출전하다 패트릭 리드(미국)의 이탈로 공백이 생긴 4에이시스에 새 전력으로 합류했다. 최근 리야드 대회에서 공동 22위로 LIV 개인 최고 성적을 냈던 상승세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개인전에서도 LIV 골프 데뷔 이후 처음 우승 경쟁에 나섰다. 2006년 PGA 투어로 데뷔한 앤서니 김은 2008년 와코비아 챔피언십과 AT&T 내셔널, 2010년 셸 휴스턴 오픈에서 통산 3승을 거뒀다. 이후 긴 공백기를 거쳐 2024시즌을 앞두고 LIV 골프를 통해 복귀했으나 아직 우승은 없다. 공식 투어 기준으로는 2010년 휴스턴 오픈 이후 16년 만의 우승 기회를 잡은 셈이다.
최근 리야드 대회에서 공동 22위로 LIV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경기력 회복 신호를 보낸 데 이어, 이번 애들레이드에서는 첫날부터 선두권에 자리했다.
개인전에서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마크 레시먼(호주)이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앤서니 김과 존슨이 한 타 차 공동 3위로 뒤를 이었고, 선두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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