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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한 IQ 검사도 정식으로 한 것이 아니었다며 “그 당시의 장동민은 ‘내 두뇌를 측정해봐야지’라는 생각 보다 ‘빨리 하면 나가도 돼요?’라는 생각을 가졌다. 빨리 하고 나갔던 기억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당시에 100 초반이었다. 110 정도? 그것에 만족한다”라며 “제가 아이큐가 156이고 멘사 회원이고 그렇다면 대한민국 서바이벌계도 미래가 어렵고 시청자분들도 감정이입이 잘 안되지 않을까. 앞으로도 제 아이큐를 측정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그냥 108인지, 111인지 기억이 잘 안난다고 하는 장동민으로 남고 싶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특히 ‘더 지니어스’의 히어로인 장동민, 홍진호의 출연이 화제를 모았다. 장동민은 “홍진호가 라이벌로 느껴지진 않았나”라는 질문을 받자 “라이벌이라는 뜻 아시죠?”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피의 게임’에서 홍진호는 ‘더 지니어스’ 때처럼의 활약을 보이지 않아 아쉬움을 안기기도. 장동민은 “저도 분석을 많이 해봤다. 얘가 왜 이렇게 됐지? 사실 홍진호라는 플레이어는 강하다”라며 “갈대 같은 강함을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다. 제가 고목 같은 강인함이라면 큰 태풍이 올 때 부러진다. 갈대는 부러지지 않는다. 진호의 강함은 그런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물론 개인적인 역량, 스마트함 이런 건 인정한다”라며 “이번에도 홍진호팀, 장동민팀 이렇게 있었는데 멤버 구성이 바뀌었다면 그렇게 못했을 것 같다. 모든 걸 흡수하고 받아들이는 강인함이 있다. 잘 이끌어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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