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후보자는 갑질 의혹을 제보한 보좌진 2명을 법적 조치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앞서 강 후보자의 과거 한 보좌관은 “본인 자택 내 쓰레기를 버리라고 하거나 변기 비데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했다” 등 갑질 의혹을 언론에 제보했다. 강 후보자는 이후 더불어민주당 여가위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보좌관 2명을 법적 조치”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강 후보자는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갑질 의혹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계시는데 해명도 허위로 판명되고 고소하겠다고 예고를 하셨다’고 지적하자 “그런 적 없다”고 답했다.
강 후보자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법적 조치를 한 바가 없다. 보도가 진실인지 아닌지는 전체적인 맥락을 설명드려야 파악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야당에선 앞서 강 후보자가 예고를 하지 않았다고 한 발언과 다르다며 ‘위증’이라고 반발했다. 이에 강 후보자는 “법적 조치를 하지 않은 건 사실”이라며 “매끄럽지 않은 메시지 처리로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고 답했다.
또 자신의 의원실에서 일하던 보좌진을 다른 의원실에 재취업하지 못하게 방해했다는 의혹에 “상당 부분 사실관계와 다르다”라고 선을 그었다.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수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900579t.jpg)

![[포토]김효주,아 그게 안들어가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802565t.jpg)
![[포토] 양지호, 선두를 위협하는 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801752t.jpg)
![[포토] 어버이날 맞아 사회복지관 찾은 장동혁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801367t.jpg)

![[포토]'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역시 밥이 최고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1785t.jpg)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구의2동 재개발현장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1688t.jpg)
![[포토]내일은 어버이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1648t.jpg)
![[포토] 특검 반대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1190t.jpg)
![포용금융의 바깥…여전히 남은 사람들[김유성의 통캐스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524b.jpg)

![LH가 받은 보증금 일부가 후순위로 밀린 까닭[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531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