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케이 꽃신 보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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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08 오후 10:31:35

    수정 2026-04-08 오후 10:31:35


배우 앤 해서웨이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꽃신을 선물 받고 있다.(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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