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오라클, 오픈AI용 데이터센터 완공 지연 소식에 하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12-13 오전 3:42:24

    수정 2025-12-13 오전 3:42:24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오라클(ORCL)이 일부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이 미뤄진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라클은 12일(현지시간) 오후 1시3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39%(6.73달러) 하락한 192.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오라클은 오픈AI를 위한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용 데이터센터 일부 완공 시점을 오는 2027년에서 2028년으로 미뤘다. 완공 지연의 주된 이유는 인력과 자재 부족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오라클 주가는 최대 6.5%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가매수세가 몰리면서 주가는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다.

오라클은 지난 여름 오픈AI 모델을 학습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3000억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위한 작업을 진행해왔다. 완공 시점이 미뤄졌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가 될 전망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섹시한 빵야!!
  • 월척이다!
  • 꿈을 향해
  • 金여사의 손맛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