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장예원 "서장훈, 왜 다작하는지 알겠더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EBS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정규 편성 새 시즌 합류
  • 등록 2025-09-16 오전 10:40:09

    수정 2025-09-16 오전 11:29:01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장훈 선배랑은 첫 녹화부터 기대 이상이었어요.”

장예원(사진=EBS)
방송인 서장훈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 EBS 교양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서 서장훈과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백만장자’는 부자의 은밀한 사생활을 관찰하며 이들을 성공으로 이끈 일상 속 비범함을 발견하고, 깊이 있는 토크를 통해 부자의 사고방식, 가치와 철학을 들어보며 진정한 부의 의미를 조명하는 프로그램.

정규 편성으로 다시 시청자를 찾은 ‘백만장자’에는 아나운서 장예원이 새로 합류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장예원은 “12편의 시청자로서 너무 재밌게 봤었다. 티저 보고도 너무 재밌다고 연락을 했을 정도로 애청자였는데 합류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앞서 다수 방송을 통해 서장훈과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던 바. 장예원은 ‘백만장자’ 출연에 1초의 고민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까지 기회가 없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좋은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서 고민할 여지가 없었다”고 전했다.

장예원(왼쪽)과 서장훈(사진=EBS)
또 장예원은 “제가 좋아하는 방송 결이 장훈 선배와 같아서 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첫 녹화부터 기대 이상으로 잘 맞았다”며 “선배는 묘한 매력이 있는 분이다. 뭔가를 부탁했을 때 안 해줄 것 같을 때도 다 해주시고, 제가 까불거나 짓궂은 장난을 쳐도 유연하게 받아주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프로그램에서는 선배가 하는 다른 프로그램에서보다 웃는 모습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같이 해보니까 선배가 어떻게 프로그램을 많이 하시는지 알게 됐던 것 같다”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백만장자’는 오는 17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전하, 씻으소서
  • '심신 딸'
  • '한국 꽃신 감동'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