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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는 2021년 웹드라마 ‘유 메이크 미 댄스’(You Make Me Dance)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경찰수업’으로 신인상을 받았고, 현재 방영 중인 JTBC ‘옥씨부인전’을 통해 대세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다.
요즘 인기에 대해 추영우는 “아버지가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그러시고 되게 좋아하신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 추영우는 “부모님께서 ‘중증외상센터’ 기대가 된다고 하셨다. 저는 공개 전에 미리 보기로 받아봤는데 아직 부모님한테도 아직 안 보여드렸다. 오픈하면 그때 보시라고”라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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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석천 선배님과 아버지가 동갑이시다. 근데 아버지 기수가 조금 더 높나 그래서 (홍석천 선배님이) 형이라고 부르더라”라며 “두 분이서 전화하시고 이런저런 밀린 얘기하신 것 같다. 아버지가 오랜 친구분들과 연락을 나누신 거에 대해서 잘한 일인가 싶으면서도 신경 쓰이실까봐 죄송한 마음도 든다”고 말했다.
24일 공개되는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 추영우는 극 중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중증외상센터’는 24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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