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오후 12시30분 현재 뉴욕상품거래소(COMEX) 금 선물 2월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75%(123.90달러) 오른 4624.8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금 선물 가격은 이날 오전 거래에서 3%대 상승하면서 온스당 4638달러 이상으로 올라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
파월 의장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로부터의 위협과 지속적인 압박이 중앙은행 독립성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극도로 커지면서 금과 은 가격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로빈 브룩스 브루킹스연구소 글로벌 경제·개발 프로그램 수석연구원은 엑스(X·옛 트위터)에 “왜 사람들이 사상 최고가 수준에서 귀금속을 매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연준에 대한 공격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서 “이는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하는 매우 불안정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52t.jpg)
![[포토]오세훈 시장, 노량진 상인들 만나 인사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39t.jpg)
![[포토]정청래-이성윤, '어떤 이야기 나누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161t.jpg)

![삼성전자, 18만원도 뚫었다…사상 최고가 또 경신[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592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