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스윗그린, 여름철 식중독 사태 종료에 주가 5%↑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9-12 오전 4:04:31

    수정 2026-09-12 오전 4:04:31

  •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샐러드 전문 레스토랑 체인 스윗그린(SG)이 여름철 신선식품 수요를 위축시켰던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사태가 종료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오후2시33분 스윗그린 주가는 전일대비 4.96% 상승한 7.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올여름 1만2000건 넘는 감염 사례와 연관된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사태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오염된 양상추가 더 이상 매장이나 식당에서 유통되지 않고 최근 감염자 수도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스윗그린은 해당 양상추를 메뉴에 사용하지 않았고 식재료도 감염 사태와 연관되지 않았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신선식품 전반을 기피하면서 수요가 위축돼 지난달 연간 동일매장매출 전망치를 낮춘 바 있다. 감염 사태 종료로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우려가 완화되고 수요가 회복될 것이란 기대가 이날 매수세를 이끌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