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서울 김정철·부산 정이한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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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6명 광역단체장 공천심사 결과 발표
  • 등록 2026-03-15 오후 4:04:26

    수정 2026-03-15 오후 4:04:26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개혁신당이 15일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김정철 최고위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정이한 대변인을 정하는 등 6명 광역단체장 공천을 확정했다.

개혁신당은 이날 이같은 광역단체장 공천심사 결과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서울시장 후보로 김정철 최고위원을 공천했다. 부산시장 후보에는 정이한 대변인을 내세웠다.

대구광역시장 후보로는 이수찬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을, 대전광역시장 후보로는 강희린 대전광역시당 위원장을 확정했다. 이외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충남시장 후보로 각각 하헌휘 세종시당 창준위원장과 이은항 공주시·부여·청양군 당협위원장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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