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오늘 천만 영화 되나…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누적 관객수 977만 명
이르면 오늘(6일) 천만 돌파
  • 등록 2026-03-06 오전 6:00:04

    수정 2026-03-06 오전 6:00:04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사진=쇼박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5일까지 누적 관객수 977만 명을 넘어섰다. 현재 추세라면 이르면 금일(6일) 중 천만 관객 고지를 밟을 가능성이 높다.

‘왕사남’이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하는 천만 영화가 된다. 최근 몇 년간 극장가 침체가 이어진 가운데 이뤄지는 기록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왕사남’은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이어왔다. 특히 개봉 5주차에 접어든 평일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 앙상블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이야기와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가 어우러지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는 분위기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