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절친을 소개합니다"…'진짜 괜찮은 사람' 오늘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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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8인 정체 공개
3일 저녁 첫방송
  • 등록 2025-08-03 오후 4:17:03

    수정 2025-08-03 오후 4:17:0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절친 매칭’ 연애 리얼리티를 표방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이 베일을 벗는다.

3일 저녁 첫 방송되는 tvN ‘진짜 괜찮은 사람’은 연예인이 주선자가 되어 진짜 괜찮은 내 친구를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조세호, 강소라, 김남희, 허영지, 이미주, 지예은, 김영광, 이관희까지 8인의 스타가 자신의 절친을 소개하고 직접 매칭에 나선다.

tvN ‘진짜 괜찮은 사람’이 3일 첫 방송된다(사진=tvN).
첫 방송에서는 스타들의 소개팅 주선 전화 한 통으로 거제도 ‘러벗하우스’에 모인 청춘남녀 절친 8인의 첫 대면이 그려진다. 마포구 도련님, 김우빈 닮은꼴, 설현 닮은꼴, 하이틴 영화 속 첫사랑 재질의 친구 등 스타들이 직접 보증하는 매력만점 절친 8인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관희는 연프 선배로서 “제2의 이관희를 만들겠다”며 자신이 추천한 친구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지예은은 김우빈을 닮은 출연자의 등장에 “이상형이 김우빈”이라며 주선자의 본분을 잠시 잊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절친 8인은 첫 만남에 이어 서로를 탐색하며 본격적인 연애 전선에 돌입한다. 아름다운 거제도를 배경으로 첫 만남부터 숨길 수 없는 호감 시그널, 예상을 뒤엎는 초고속 스킨십까지 등장하며 스튜디오를 대혼란에 빠뜨린다. 특히 숙소에 마련된 ‘의문의 방’은 러브라인을 뒤흔들 또 하나의 변수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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