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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항서 감독은 라커 룸에서 선수들에게 “우리가 10주 연속 꼴찌다”라며 “나도 이제 갈 데까지 갔다”고 비장함을 드러낸다. 다부진 각오에도 수비 라인의 핵심인 양준범과 말왕이 모두 부상으로 빠지자, 긴급 스카우트 카드까지 꺼내 든다.
여기에 또 다른 비밀 무기로 후이에게 선발 출격을 명령한다. 후이는 “모든 걸 다 쏟아붓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여기에 임남규, 이찬형, 가오가이, 이석찬을 통한 전술 변화로 승리를 노린다.
대신 한승우를 윙어로 처음 출전시키고, 수비수 최웅희와 이종현에게 공격 가담을 지시하는 등 약해진 공격 라인을 위한 비책을 꺼낸다.
1승을 위해 이전과는 다른 전형과 전술을 꺼내든 박항서 감독과 김남일 감독의 피할 수 없는 승부는 13일 오후 저녁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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