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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은 “남녀 소개 느낌으로 만나 서로 호감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스킨십이 있었지만 일방적인 행동은 아니었다”며 “관계가 이어지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후 만남을 정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관계가 정리된 뒤인 2019년 A씨가 성추행을 주장하며 연락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한지상은 “A씨가 금전 보상이나 공개 연애 등을 언급하며 문제를 제기했다”며 “보상 논의 과정에서 3억 원이라는 금액이 거론됐지만 이는 내가 제시한 액수가 아니며 동의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A씨를 강요미수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다만 이후 온라인상에서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되는 글이 확산되면서 작품 하차 등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한지상은 “사생활과 관련해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없다”며 “허위 사실을 퍼뜨리거나 범죄자로 묘사한 악플러들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8년 전 남녀 관계에서 비롯된 사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지상은 A씨를 공갈 미수 및 강요죄로 고소했지만 검찰은 A씨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한지상은 최근 성균관대 강사 임용이 추진됐으나 재학생 반발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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