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제5차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 협의체’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
이는 지난 7월 발표한 1250조원보다 310조원 늘어난 규모다. 수출입은행과 수협은행, 삼성증권 등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전체 규모가 커졌다.
권 부위원장은 “담보와 보증을 요구하고 지대를 추구하는 기존 금융권 관행이 단기간에 변화하기는 쉽지 않다”며 “무늬만 생산적 금융이 아니라 생산적 금융 역량이 금융회사 내부에 내재화되고 체계화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금융회사가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자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면책 범위도 넓힌다.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 참여 금융기관의 투·융자에 대한 면책을 지난 3월 시행한 데 이어 이날 협의체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생산적 금융 면책방안도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
권 부위원장은 “금융권의 체질이 국가 경제성장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완전히 바뀔 때까지 생산적 금융 협의체를 계속 운영할 것”이라며 “생산적 금융 고도화를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도 지속적으로 듣겠다”고 말했다.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