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LG전자(066570)가 10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EXPO 2025’에서 고효율 냉난방공조(HVAC)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산업용부터 주거용까지 고객 맞춤형 HVAC 솔루션을 통해 북미 공조 시장을 공략한다.
 | | 현지시간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EXPO 2025’에서 AI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칠러’ 등을 전시한 LG전자 전시관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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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지시간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EXPO 2025’에서 AI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칠러’ 등을 전시한 LG전자 전시관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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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지시간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EXPO 2025’에서 관람객들이 ‘2025 AHR 혁신상’을 수상한 ‘주거용 한랭지 히트펌프’ 제품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다. (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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