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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해협 봉쇄 시도에 영향을 받는 국가로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등을 거론하며 이들 국가도 군함을 파견해 해협 안전 확보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해안 지역을 계속 폭격하고 이란의 보트와 선박을 계속 격침시킬 것”이라며 군사 작전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는 곧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하고 안전하고 자유로운 항로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해상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해상 통로로,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긴장이 고조되면서 봉쇄 가능성이 국제 에너지 시장의 주요 불안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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