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집에 혼자 있던 행실 부부의 넷째 딸은 “엄마 말투부터가 이미 누구랑 싸웠다가 들어왔다는 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아내는 딸의 식사를 준비했고, 남편은 소주 두 병을 사서 집에 돌아왔다.
부모의 냉랭한 분위기에 넷째딸은 눈치를 봤다. 그러나 행실 부부는 “못 느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헛웃음을 지으며 “이 철없는 사람들아”라고 말했다.
남편은 “엄마는 여기 있으면 안 되는 거였다. (아빠 친구가) 여기서 자고 있지 않았나”라며 “모텔 가면 더블 침대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박하선 역시 “애가 무슨 모텔에 가냐. 뭐하는 거냐”라며 답답해했다.
|
이를 보던 서장훈은 “애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냐. 둘 다 미쳤나봐. 미쳤다”라며 분노했다. 서장훈은 부부에게 “남편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얘기할 것도 없는데 뭔가 자꾸 마음에 걸리는 게 아내 때문”이라며 “겉으로는 멀쩡한데 문제가 되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밥도 못 먹고 괴로워하는 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서장훈은 “열여섯 살짜리 아이가 무슨 관련이 있나. 저 꼴을 맨날 보여주고 하소연을 하냐”라며 “아이한테 해도 해도 너무한다. 적어도 아이한테는 그러지 말아야지”라고 화를 냈다.






![[포토]김우빈, 새신랑의 멋짐 폭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0981t.jpg)
![[포토]한복 곱게 입고 세배하는 어린이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0917t.jpg)
![[포토]한병도, '압도적인 입법 속도전으로 李 정부 확실히 뒷받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0872t.jpg)
![[포토]이재원 빗썸 대표, '고객 보상 더하도록 노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0792t.jpg)
![[포토] 브리핑실 향하는 정은경 복지부 장관-최은옥 교육부 차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001383t.jpg)
![[포토]경제분야 대정부 질문, '의원들은 어디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001053t.jpg)
![[포토]민주당, '민생경제 입법추진 상황실 현판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000846t.jpg)
![[포토]복 주머니에 쏠린 가오리의 관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000822t.jpg)
![[포토]디지털자산 거래소 소유규제에 대한 긴급 토론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000702t.jpg)
![[포토] 미국 일리야 말리닌 '백플립 가능합니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00002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