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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로는 광주·전라(정당 판결 66.2%·부당 판결 23.8%), 인천·경기(정당 판결 63.7%·부당 판결 28.5%)에서 ‘정당한 판결’이라고 본 응답이 60% 이상을 나타냈다. 대전·충청·세종(정당 판결 57.5%·부당 판결 32.2%), 서울(정당 판결 52.2%·부당 판결 35.3%) 순으로 ‘정당한 판결’이라는 응답이 우세하게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40대(정당 판결 64.1%·부당 판결 26.7%)와 50대(정당 판결 63.9%·부당 판결 29.7%)에서 ‘정당한 판결’이라는 의견이 6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30대(정당 판결 54.9%·부당 판결 35.7%), 만 18~29세(정당 판결 54.2%·부당 판결 32.6%) 순으로 ‘정당한 판결’ 의견 비율이 높았다.
반면에 70세 이상(정당 판결 35.1%, 부당 판결 50.8%)에서는 ‘부당한 판결’이라는 응답이 우세했다. 60대에선 정당 판결 48.0%, 부당 판결 47.6%로 찬반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이 대표 위증교사 사건 1심 선고 이튿날인 지난 26일 진행됐다. 무선(97%)·유선(3%)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 걸기(RDD)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3.5%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P)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및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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