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림7재개발구역 방문

  • 등록 2026-01-19 오전 11:32:09

    수정 2026-01-19 오후 4:27:42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관악구 신림7 재개발구역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사업성이 좋지 않았던 신림7구역을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0여 년 만에 사업을 다시 추진해 1,400여 세대 숲세권 대단지로 재개발 예정이다.

오 시장은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곳이 규제에 막혀 좌초되지 않도록 서울시가 행정력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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