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영화 극한직업, 배우 송영규 숨진 채 발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8일 오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한 차량서 발견
지난 6월 혈중알콜농도 0.08%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
  • 등록 2025-08-04 오전 10:59:26

    수정 2025-08-04 오전 11:42:18

[용인=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배우 송영규(55)씨가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송씨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사진=연합뉴스)
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있던 한 차량에서 송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과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송씨는 지난 6월 19일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를 만취한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지난 6월 말께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당시 경찰이 송씨를 상대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