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쾌한 아침’은 오전 5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허 아나운서는 이슬기 아나운서의 후임 DJ다. 2023년 공채 50기로 KBS에 입사한 허 아나운서가 라디오 DJ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이어 “아나운서는 자신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에 라디오 DJ를 맡고 싶었던 것”이라면서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저만의 매력을 잘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KBS 직속 선배 엄지인 아나운서에게 조언을 들었다는 뒷이야기를 보태면서는 “조신하고 얌전하게 진행하며 너무 틀에 박힌 말을 하려고 하지 말고, 본래의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라고 하시더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허 아나운서는 “제 무기인 솔직함으로 청취자들의 아침 잠을 확 깨우겠다”고 강조했다.
‘상쾌한 아침’ 연출자 권예지 PD는 “허 아나운서는 젊고 예쁘고 상큼한 DJ”라며 “청취자들이 새 DJ와 함께 이른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유쾌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포토] 서울대 방문하는 젠슨 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706t.jpg)
![[포토]'수도권 레미콘' 멈췄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636t.jpg)
![[포토]질의 경청하는 젠슨 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71t.jpg)
![[포토]한성숙 총리 후보자 "AI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 이끌겠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70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장동혁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52t.jpg)
![[포토]젠슨 황-최태원, '깐부치킨에서 러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1043t.jpg)
![[포토] 문동현, 만 20세 2개월 2일로 최연소 우승 기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896t.jpg)
![[포토]인사말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875t.jpg)
![[포토]젠슨 황-김택진, '유저들과 찰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675t.jpg)
![[포토]박민지,노련하게 타수를 줄인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67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