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금융결제원과 정기결제 서비스 업무협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12-10 오전 10:25:04

    수정 2025-12-10 오전 10:25:04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네이버페이(Npay)가 금융결제원과 구독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기결제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박상진 Npay 대표(왼쪽)와 박종석 금융결제원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네이버페이)
양 사는 금융결제원의 계좌 기반 정기결제 인프라와 Npay의 결제 시스템을 결합하여, 구독경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기결제 시스템 구축 및 이용기관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계좌 정기결제 및 Npay 결제 시스템 연계 △구독경제 활용 기관 대상 정기구독 결제 서비스 제공 △다양한 결제수단 간 결합 및 신규 결제 서비스 발굴 △신규 고객 및 이용기관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금융결제원의 지로서비스 인프라를 Npay 온라인 정기 결제 시스템에 연동하여, 저렴한 수수료와 편의성을 갖춘 정기 결제 시스템 구축 협력에 주력할 계획이다.

Npay 박상진 대표는 “금융결제원과 함께 구독경제 영역에서도 혁신적인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금융결제원 박종석 원장은 “금융결제원의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와 Npay의 차별화된 플랫폼 역량이 만나, 구독경제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사상 첫 드럼 회담
  • 섹시한 빵야!!
  • 월척이다!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