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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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4-12-13 오후 5:03:16

    수정 2024-12-13 오후 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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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339770)가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기존 보통주 2498만2540주에 동일 비율로 신주를 배정해 증자 후 주식 수는 4996만5080주로 늘어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내년 1월1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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