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10일 서울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한 후 '고요한 M 택시'를 타고 김치 배송을 하고 있다.
ESG 대축제 ‘2025 모두하나데이’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 하나금융그룹 김장나눔 행사는 15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이날 11,111포기의 김장김치를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이날 행사에는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각 관계사 CEO 및 임직원과 하나가족사랑봉사단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함영주 회장은 “포용의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찾아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하나금융그룹의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장애아동 지원사업, △금융교육 활성화, △가족돌봄아동 도시락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