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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은 올해 1~5월 국내 시장에서 무쏘 EV 3718대와 무쏘 6642대 등 총 1만 360대를 판매하며 픽업 시장 점유율 86%를 기록했다. 수입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25년 연속 국내 픽업 시장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내수 시장에서도 무쏘 1137대와 무쏘 EV 755대 등 총 1892대가 판매됐다. 이에 따라 KGM의 국내 픽업 시장 점유율은 88.3%까지 오르며 경쟁 모델과의 격차를 벌렸다.
아울러 KGM의 픽업 라인업은 가솔린, 디젤, 전동화 모델 등 주행 환경과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멀티 파워트레인 체계를 갖췄다. 험로 주행을 고려한 정통 픽업 이미지와 도심형 스타일을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등 디자인 선택지도 폭넓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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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다진 기반은 KGM의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로 이어지고 있다. KGM은 지난 4월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서 31개국 딜러와 외신 기자단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튀르키예는 KGM이 지난해 총 1만 3337대를 판매한 핵심 거점으로 올해 1분기에도 누적 판매 6082대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KGM 관계자는 “앞으로도 레저 수요 강세와 친환경 전동화 흐름에 발맞춰 무쏘 브랜드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무대에서 K픽업의 저력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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