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빛도 들어오지 않아 더 추운 쪽방촌

  • 등록 2026-01-22 오전 11:40:18

    수정 2026-01-22 오전 11:40:18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아침 기온이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한 쪽방촌에 사는 주민이 장판에 의존한 채 술을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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