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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방송공사(CBC)는 이번이 캐나다군이 자체 항공기를 이용해 가자지구 상공에서 실시한 첫 인도적 공중투하라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이날 캐나다를 비롯해 요르단,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 독일, 벨기에 등 6개국이 가자 주민들을 위한 식량 구호물자 꾸러미 120여개를 공중투하했다.
캐나다 정부는 이날 성명에서 이스라엘의 제한적인 가자 구호품 보급이 인도주의 단체들의 활동에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이어 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구호 방해 행위는 국제 인도법 위반이며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은 국제법 위반 혐의를 부인하며 가자지구 주민들의 고통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책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통적인 구호단체를 통한 구호품 보급을 하마스가 탈취하고 있다고 이스라엘을 보고 있다.
이스라엘은 국제사회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최근 공중 구호품 투하, 인도주의 통로 개설, 해수담수화 시설 전력 공급 등 지원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현재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혐의를 심리하고 있다. 전쟁범죄와 관련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이 국제형사재판소(ICC)로부터 체포 영장을 발부받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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