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엘리베이터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전 세계 제조시설 재생에너지 94% 사용
  • 등록 2025-08-05 오전 9:50:28

    수정 2025-08-05 오전 9:50:28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티케이엘리베이터(TK엘리베이터)가 네 번째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023~2024년 보고서는 지속가능한 도시화를 추진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며 안전과 포용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티케이엘리베이터의 노력을 강조했다.

티케이엘리베이터의 디지털 기반 ‘EOX 엘리베이터 플랫폼’은 지난해 4분기 유럽 지역 수주의 75%, 미주 지역 수주의 40%를 차지했다. 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3% 줄이는데 기여했다.

회사는 자체 활동인 스코프(Scope)1과 2에서 2019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28% 추가 감축했다. 이는 지난 2년간 회사 전체 전력 소비량의 76%를 차지한 재생 에너지 사용량이 전년보다 68% 증가한 결과다. 전 세계 티케이엘리베이터 공장의 재생 에너지 비중은 94%에 달한다.

핵심 사업인 서비스 및 교체 부문에서는 멀티 브랜드 대응과 디지털 역량을 확장하고 국제기술서비스(ITS) 네트워크와 예비 부품 공급망에 투자했다. 최우선 과제인 ‘안전 변혁’을 통해 5만개 이상의 안전 교육 과정을 전 직원에게 제공했다. 1만6000명 이상의 기술 직원이 안전 변혁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우다이 야다브 티케이엘리베이터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혁신은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성공을 위해 더 강하고 탄력적인 회사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내딛는 모든 발걸음은 사람을 이동시키는 열정을 통해 전 세계 도시 생활의 질을 개선한다는 우리 목적에 따라 움직인다”고 했다.

티케이엘리베이터 지속가능성 보고서.(사진=티케이엘리베이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 추위를 날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