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추리의 여왕’, ‘계약우정’, ‘붉은 단심’을 연출한 유영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선호는 주호진 캐릭터에 대해 “한국어부터 이탈리아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까지 6개 국어에 능통한 통역사다. 낯선 언어를 누구보다 익숙하게 전달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건 서툰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본을 숙지하고 반복하면서 감정을 싣는 연습을 했다”며 “남는 시간에 문법 공부도 했다. 4개월 정도 준비했던 것 같다”고 준비 과정을 덧붙였다.
이어 “코믹이면 코믹, 로맨스면 로맨스, 캐릭터의 냉철함까지도 전반적으로 잘 표현해줬다. 대체 불가한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고윤정은 차무희 역을 맡았다. 그는 “무명배우였다가 하루 아침에 기적 같이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라며 “호진이를 만나서 새로운 사랑을 만나 헤쳐나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유 감독은 차무희 역에 대해 “워낙 투명하고 감정적으로 솔직한 인물”이라며 “고윤정 배우가 갖고 있는 순수함, 사랑스러움, 씩씩함이 무희와 잘 닿아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고윤정 배우가 준비해온 차무희의 모습이 주호진과 다르게 동적이고 액션도 많았다. 현장에서 ‘무희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사통’은 오는 16일 공개한다.





![[포토]발표하는 이병민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601111t.jpg)
![[포토] 정찬민, 이번엔 놓치고 싶지 않은 우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600926t.jpg)
![[포토]삼전닉스 폭락, 맥 못추는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17t.jpg)
![[포토]유해란,상승세 이어가야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01t.jpg)
![[포토]이한주 이사장 '2045 대한민국'에 대해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0279t.jpg)
![[포토]SK하이닉스 부스 방문한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400730t.jpg)
![[포토]삼성 폴더블폰 주요부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85t.jpg)
![[포토]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네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97t.jpg)
![[포토] 국정감사받는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531t.jpg)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