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놀라운 토요일' 하차…제작진 "후반 작업에 최선" [공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갑질 의혹' 박나래, 활동 중단 선언
'놀라운 토요일' 측 "의사 존중"
  • 등록 2025-12-08 오후 2:52:24

    수정 2025-12-08 오후 2:52:24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고정 출연 중이던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하차한다.

박나래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놀토) 측은 8일 이데일리에 “박나래 씨의 방송 중단 의사를 존중하며, 이후 진행되는 녹화부터 함께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 ‘놀토’는 2주 간의 분량 녹화를 진행한 상황. ‘놀토’ 측은 “최선을 다해 후반작업에 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전 매니저와 대면해 오해와 불신을 풀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3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동안 박나래의 안주 심부름, 술자리 등을 강요 당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다.

박나래 소속사는 1차 입장문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들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와 압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더는 일방적인 요구에 끌려다닐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법적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박나래는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 등에서 잠정 하차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던 MBC ‘나도신나’는 편성을 취소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