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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유튜브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성실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전속계약을 결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계약 이유를 전했다.
이어 김가람이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짧은 기간 동안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또한 “성실함과 열정,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세는 앞으로 배우활동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김가람 배우가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논란이 이어지자 당시 소속사는 같은 해 7월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김가람은 탈퇴 이후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재학하며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매니지먼트 구에는 배우 이요원, 하석진, 서지훈, 유인수, 권혁, 백수장, 오희준, 이태형, 유수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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