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 '경영권 매각 추진' 보도에 "사실과 달라" 전면 부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매각을 추진하거나 검토한 사실 없어"
  • 등록 2025-09-15 오후 4:21:05

    수정 2025-09-16 오전 10:25:22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원텍(336570)은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현재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거나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원텍)
원텍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전면 부인했다.

앞서 이날 모 매체는 원텍이 매각을 결정하고 주관사로 KPMG를 선정,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를 중심으로 복수의 원매자와 접촉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텍의 최대주주는 창업자 김종원 회장으로, 2세의 승계 의지가 크지 않아 경영권을 매각하게 됐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다만 이에 대해 원텍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인해 국내외 의료기관, 파트너,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불필요한 혼선이나 오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독자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대표 제품인 ‘올리지오’를 중심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실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기관과 파트너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