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여성 한부모의 소득활동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자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임직원 대상 ‘나눔클래스’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 | 지난 10일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여성 한부모 강사 주관 나눔클래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신한투자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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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클래스’는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동방사회복지회가 주관하고 신한투자증권이 후원한다.
해당 사업은 여성 한부모의 경력 단절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직업 교육을 수료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한 여성 한부모가 주요 대상이다.
이번 나눔클래스는 여성 한부모 자립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여성 한부모 강사가 신한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 임직원 60명을 대상으로 디퓨저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했다 .
신한투자증권은 장기적이고 실질적 지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소외이웃과 함께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