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빙그레가 고단백 그릭요거트 신제품인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럽고 꾸덕한 질감이 특징인 고단백 제품이다. 대중적인 맛 조합인 아몬드와 바나나를 활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했으며,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1인 가구를 겨냥해 180g 용량으로 설계했다. 한 컵당 8.5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간편식으로 적합하며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을 곁들여 포만감 있게 섭취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 그릭은 빙그레의 발효유 노하우가 집약되어 그릭요거트만의 단단한 질감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라며 “신제품을 통해 단백질을 보충하며 아몬드와 바나나의 풍부한 맛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