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LNG선 품질·기술, 한국과 격차 여전"-HD한국조선해양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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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2-09 오후 2:57:21

    수정 2026-02-09 오후 2:57:21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중국의 LNG선 수주가 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 중국 내수용 물량으로 중국향 LNG 수송에 쓰이는 선박이다. 아직은 중국 LNG선은 한국에 비해서 품질이나 기술 측면에서 아직 떨어지고 있다.

중국 내수 물량이 아닌 경우 아직 국제 발주 시장에서는 중국의 참여가 배제되는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유지되고, LNG선 수주 성과도 회복되고 있다. 현재도 계속 관련 상담 중이고,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초 발주된 물량을 중심으로 투자 승인을 확보하며 LNG선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HD한국조선해양 2025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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