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국계 조니 김, 8개월 ISS 임무 마치고 귀환…카자흐스탄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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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12-09 오후 2:08:30

    수정 2025-12-09 오후 2:12:27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과 러시아 우주비행사 세르게이 리지코프, 알렉세이 주브리츠키 등 3명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8개월간의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 9일 오전 10시 4분(한국시간 9일 오후 2시 4분) 카자흐스탄 초원 지대에 착륙했다.

(사진=NSAS 엑스 계정)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왼쪽부터)과 러시아 연방우주공사 로스코스모스 소속 우주비행사 세르게이 리지코프, 알렉세이 주브리츠키.(사진=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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