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46세에 득녀… 두 딸 아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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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건강한 딸 순산… 내년 결혼식
  • 등록 2025-12-09 오후 2:32:54

    수정 2025-12-09 오후 2:32:54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이민우 SNS)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지난 8일 서울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올해 46세인 이민우는 1991년생 재일교포 이아미와 최근 혼인신고를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는 이아미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리아가 있다. 이로써 이민우는 둘째 딸을 얻게 됐다. 이민우의 득녀 소식은 KBS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내년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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