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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3일, 사건을 인지하고 신속하게 고소장을 제출한 이후 고소인 진술 조사를 마쳤으나, 피고소인에 대한 신원을 확보하고 수사기관의 수사를 거쳐 사건이 종결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진행 상황을 확인 중에 있으며 결과가 조속히 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이경 측은 A씨에 대해 “작성자 및 유포자들의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배우와 소속사의 피해가 극심하였고, 해당 행위에 대하여 국내외를 불문하고 처벌을 받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는 만큼 당사는 다소 시일이 걸리더라도 선처 없이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해당 논란을 부인했으며 법적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이이경은 영화 ‘세대유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베트남 영화 ‘나는 여기에 있다’와 일본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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