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태안본부 화재 1시간만에 초진…2명 부상(상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설비 열교환기 버너 교체 중 폭발 추정
현장 작업자 2명 중상…병원서 응급처치 중
  • 등록 2025-12-09 오후 4:29:25

    수정 2025-12-09 오후 4:29:25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충남 태안군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만에 불길이 잡혔다. 이번 화재로 2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진=연합뉴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3분 화재접수가 돼 3시 5분 현장 출동해 소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3시 49분 초진에 성공했다.

당국은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설비 플랜트 건물 1층에서 열교환기 버너 교체하는 과정에서 폭발 추정하고 있다. 추가 폭발과 연소확대는 없었다는 설명이다.

현재 현장 작업자 2명이 2도 화상을 입고 각각 서산의료원과 중앙병원에서 응급처치 중이며 대전화병원으로 헬기 이송 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곡기 끊은 장동혁 대표
  •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