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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따르면 이 여성은 사건 당일 가게에 방문해 포장 주문한 음식을 찾아갔다. 그런데 이 여성은 30분 후 가게로 돌아오더니 “왜 밥을 안 주느냐”며 다짜고짜 A씨에게 욕설과 폭언을 퍼부었다.
자신이 주문한 음식에 밥과 반찬 없이 국만 들어있다는 이유로 이같은 일을 벌인 것이었다.
메뉴판에는 이런 차이가 명시돼 있지 않지만, 포장 주문이 들어오면 모든 손님에게 이를 알린다고 A씨는 설명했다.
덧붙여 여성으로부터 “네가 뭐 돼? 국밥집 하는 너는 아줌마에 XX밖에 안 된다”라는 폭언을 들었다고 A씨는 주장했다.
결국 A씨는 경찰에 신고했다. 하지만 가해 여성으로부터 사과는 받지 못했다고 한다. 이 사건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그는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가해 여성 부모는 경찰에게 ‘선처를 해주면 사과하겠다’는 입장만 밝혔다”며 “아직도 그때 생각에 온몸이 벌벌 떨린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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