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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최근 3년간(2022~2024년) 자차 접수사고 405건을 분석한 결과 차량 단독 사고가 91.4%(370건), 차대 차 충돌사고가 8.6%(35건)였다고 밝혔다. 또 차량 단독 사고 원인 중 91%는 다른 물체와 충돌에 의해 발생했으며 돌출물·낙하물, 방지턱·연석·경계석이 주요 충돌물이었다고 보탰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과 광역시 전기차 등록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지방권에서 발생한 사고가 1.5배 높았다. 비교적 도로포장 상태가 열악하기 때문이다. 계절별로는 여름 30%, 가을 28.9%, 겨울 22.7%, 봄 18.4% 순으로 발생했다. 실제 손상은 봄철에 발생했으나 장마철 강우량과 습도가 증가하고, 실내외 기온 차가 크기 때문이다.
또 “점검 비용이 부담되는 경우 자동차 제작사가 제공하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활용하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제작사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홍보 및 확대 실시할 필요가 있다”며 “손상이 발생했다고 배터리를 모두 교환할 필요는 없다. 차종별로 일부 차이는 있지만, 조기에 발견할수록 손상 범위/정도에 따라 손상된 부속품만 부분 수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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