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다”고 전했다.
피해자를 강간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성인이 된 후에도 미흡한 판단으로 심려를 끼친 순간들이 있었던 점 역시 배우 본인은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오전 조진웅이 고교 재학 시절 중범죄를 저지른혐의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된 이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조진웅은 본명인 조원준 대신 아버지의 이름인 조진웅으로 배우 활동을 해왔으며, 제보자들은 조진웅의 행보가 고교 시절 중범죄를 지우기 위한 것이라고도 전했다.
조진웅은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연예계 데뷔했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태양은 가득히’, ‘시그널’,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악연’, 영화 ‘용의자X’, ‘분노의 윤리학’, ‘파파로티’, ‘화이’, ‘끝까지 간다’, ‘군도:민란의 시대’, ‘명랑’, ‘허삼관’, ‘암살’, ‘아가씨’, ‘국가대표2;’, ‘범죄도시’, ‘독전’, ‘공작’ 등에 출연했다. 10년 만의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공개를 앞두고 있다.







![[포토]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831t.jpg)
![[포토]국민의힘, 본회의 앞두고 의원총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820t.jpg)
![[포토]지지자들 깜작 등장에 감격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756t.jpg)
![[포토]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738t.jpg)
![[포토]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598t.jpg)
![[포토]한은 금통위, 5연속 기준금리 동결 결정…2.5% 유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559t.jpg)
![[포토] 인사하는 이혜훈 장관 후보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524t.jpg)
![[포토]이틀만에 시내버스 운행](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440t.jpg)
![코인거래소 지분축소 채우려는 韓… 바이낸스만 웃는다[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1504b.jpg)
![15% 룰 적용 땐 기업투자 ·혁신 의지에 찬물…'네나무' 결합부담도 쑥[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1501297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