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너, 입주민 체험단 서비스 '너픽'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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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신뢰도와 생활 밀착도 확보
아파트너 생활 인프라 본격 확장
  • 등록 2026-02-12 오후 3:08:37

    수정 2026-02-12 오후 3:08:37

(사진=아파트너)
[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스마트라이프 프롭테크 기업 ㈜두꺼비세상이 운영하는 아파트 앱 ‘아파트너’가 입주민 전용 체험단 서비스 ‘너픽’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아파트너는 지난달 21일 입주민 전용 체험단 서비스 너픽을 론칭했다. 이번 서비스 출시는 단순한 아파트 관리 앱을 넘어 입주민 일상과 소비 경험까지 아우르는 생활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너픽은 아파트너가 보유한 전국 4300여 단지, 약 360만 세대 규모의 인프라와 실거주자 인증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획된 입주민 전용 체험단 서비스다. 실제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만 참여할 수 있어 체험 신뢰도와 생활 밀착도를 동시에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너픽은 지역, 단지, 세대 특성 등 세분화된 조건을 반영한 체험단 운영이 가능하다. 입주민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한 소비재에서 구독형 상품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브랜드는 정교한 타깃 마케팅 환경에서 보다 현실적이고 신뢰도 높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공동구매 서비스와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커머스 시너지도 기대된다.

박원희 아파트너 전략총괄 이사는 “아파트너는 입주민이 매일 사용하는 생활밀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입주민의 실제 삶에 밀착된 아파트너 유저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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