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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국제의료 인턴십 및 교육 △공동 홍보와 환자 유치 △의료 호캉스(웰캉스) 멤버십 운영 △국제교류와 융합상품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K-메디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의료관광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역할과 협력 방안도 제시됐다. 이대서울병원은 국제의료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은 의료관광·MICE 상품 기획, 부가서비스 운영, 국내외 홍보와 환자 유치를 맡는다.
주웅 병원장은 “이대서울병원의 의료 인프라와 프리미엄패스의 전문성이 결합하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응수 대표이사는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의료관광 모델을 만들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관광을 선보이겠다”면서 “10월에는 카자흐스탄에서 공동 마케팅과 환자 유치 활동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의료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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