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첫 동계올림픽 중계…특화 CG→예능까지 '차별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
공식 홈페이지서 중계 일정·뉴스 제공
  • 등록 2026-01-13 오후 6:36:06

    수정 2026-01-13 오후 6:36:06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JTBC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통해 첫 동계올림픽 중계에 나선다.

(사진=JTBC)
JTBC는 단순한 경기 전달을 넘어 제작·편성·디지털을 하나로 설계한 JTBC 만의 올림픽 중계를 내놓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중계진 구성부터 힘을 실었다. 배성재·성승헌·정용검을 중심으로 국내 스포츠 중계를 이끌어온 캐스터들과, 이승훈·곽윤기·김아랑·윤성빈 등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들이 합류해 총 25인의 중계진을 완성했다. 경기 결과뿐 아니라 흐름과 맥락을 짚는 해설에 초점을 맞춘다.

화면과 기술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한다. 주요 종목에 전용 카메라를 운영하고, 쇼트트랙·컬링·피겨 등 종목별 특성에 맞춘 특화 CG를 적용해 경기 이해도를 높인다.

24시간 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편성도 선보인다. ‘오늘의 올림픽’부터 ‘사건반장’, ‘뉴스룸’, 본 경기 생중계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경기 결과와 이슈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하이라이트 편성으로 시청 편의성도 강화한다.

‘톡파원 25시’, ‘아는 형님’, 신규 예능 ‘예스맨’ 등 정규 예능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기 밖 이야기를 전하고, 자체 제작한 다큐멘터리와 인터뷰 콘텐츠도 준비돼있다.

디지털에서는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접점을 넓히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 일정과 뉴스를 제공하는 한편, 시청자 참여형 응원 공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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