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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중조(중북) 양국은 산과 물이 서로 이어진 전통적·우호적 이웃 국가”라며 “중조 관계를 잘 수호하고 공고화·발전하는 것은 언제나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전략적 방침”이라고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왕 부장의 방중이 양국이 양당·양국 최고지도자의 공동 인식을 이행하고 양국 관계의 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비슷한 시간 북한 조선중앙통신도 왕 부장이 북한 외무성 초청으로 9~10일 방북한다고 보도했다.
왕 부장이 북한을 방문하는 건 2019년 9월 이후 약 6년만이다. 북한의 최선희 외무상과는 지난해 9월 베이징에서 회담한 적이 있다. 아울러 왕 부장이 평양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예방할 가능성도 관측된다.
특히 다음달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이 예정된 만큼 이번 왕 부장의 방북 기간 어떠한 메시지를 나눌지 주목된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논의되고 진전이 있을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만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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