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황후' 주지훈 "황제 역할? 판타지 세계 확장에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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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프리뷰 2025
웹툰·웹소설 원작 새 시리즈 '재혼황후'
  • 등록 2025-11-13 오후 3:04:42

    수정 2025-11-13 오후 3:04:42

[홍콩=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주지훈, 신민아, 이세영이 새 시리즈 ‘재혼황후’ 출연 이유에 대해 전했다.

왼쪽부터 이세영, 주지훈, 신민아(사진=최희재 기자)
13일(현지시간)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진행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프리뷰 2025’를 진행했다. 이날 ‘재혼황후’ 소개를 위해 배우 주지훈, 신민아, 이세영이 참석했다.

내년 공개되는 ‘재혼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웹소설,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재혼황후’는 총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글로벌 히트작이다.

주지훈은 출연 이유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이 어떻게 구현될까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 동서양 인종을 막론하고 판타지의 세계가 확장되는 것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있었는데 제가 출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캐릭터와 닮은 점을 묻자 이세영은 “웹소설과 웹툰을 먼저 봤는데 정말 순수하고 해맑은 얼굴로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까 싶은 장면이 많았다. 해맑은 부분이 닮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신민아는 “나비에도 수년 동안 황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항상 긴장되어 있고 배우고 노력하는 인물이다”라며 “저도 대중에게 보여지는 입장에서 늘 신경쓰고 생각하고 배운다는 점이 비슷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신체 조건이 똑같다. 다른 점은 안타깝게도 그만큼의 권력과 재력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디즈니플러스는 이날 행사를 통해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 예정인 APAC(아시아태평양) 오리지널을 비롯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 취재진 100여명을 포함해 미국, 일본,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14개국의 400여명의 취재진이 참석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스타들 또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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