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규장에서 6.69% 상승한 35만1000원에 거래를 마감했으나, 장 마감 이후 자사주 전량을 소각키로 발표하면서 투심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소각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매입한 자사주뿐 아니라 2015년 SK C&C와의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특정 목적 취득’ 자사주도 포함된다.
SK 관계자는 “상법 개정으로 특정목적 취득 자사주 소각이 이사회 결의만으로 가능해진 상황에서 주주가치 제고라는 개정 취지를 적극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년간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한 것도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꼽힌다.
SK㈜가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될 경우 주주들은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전년 대비 현금배당이 감소하지 않은 기업 중,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10% 이상 배당이 증가하면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된다. 공시에서 SK㈜는 ‘고배당 기업 주식 배당 소득에 대한 과세 특례’ 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포토] 장유빈, 강하게 날리는 티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429t.jpg)
![[포토]조이안,유연하게 티샷 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199t.jpg)
![[포토] 권성열, 실수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1077t.jpg)
![[포토]간담회 주재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823t.jpg)

![[포토] 결의문 낭독하는 농협 조합장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732t.jpg)
![[포토]롯데리아, 삐딱한 천재와 '번트 비프버거' 출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659t.jpg)
![[포토]현장 최고위, '발언하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598t.jpg)
![[포토] 최승빈, 개막전 선두에 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1569t.jpg)
![[포토]'K-커머스의 다음 단계' 패널토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08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