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케이스포돔 찍고 아시아로… 4개 도시 앙코르 콘서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10월 서울서 ‘아일랜드’ 앙코르 포문
홍콩·싱가포르·방콕으로 투어 확장
  • 등록 2026-08-10 오후 11:15:07

    수정 2026-08-10 오후 11:15:07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루시(LUCY)가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앙코르 공연을 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사진=미스틱스토리)
1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루시는 오는 10월 23~25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2026 루시 아홉 번째 콘서트 아일랜드’(LUCY 9TH CONCERT ‘ISLAND’)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후 11월 3일 홍콩, 14일 싱가포르, 28일 방콕으로 무대를 옮겨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루시가 국내를 넘어 아시아로 공연 활동의 폭을 넓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루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케이스포돔(KSPO DOME)에 입성한 데 이어 타이베이, 대구, 요코하마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했다. 여기에 홍콩과 싱가포르, 방콕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게 됐다.

‘아일랜드’는 루시의 출발점인 ‘루시 아일랜드’의 서사를 다시 꺼내 든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다.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루시가 쌓아온 음악과 이야기를 무대 위에 펼쳐낸다.

루시는 바이올린을 포함한 독특한 밴드 구성과 청량한 음악적 색깔,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앞세워 자신들만의 공연 영역을 구축해왔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도 ‘아일랜드’의 서사와 루시 특유의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관객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